2010.1.2
오늘 새해 아침이 밝았다.
이제는 2009년이 아닌 2010년 경인년 백호랑이의 해이다.
아침에는 눈을 볼 수 도 있었다.
우리 아빠 휴가 역시 볼 수 있었고, 우리 가족과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대폰을 사는 날이기도 하다.
우리 가족과 휴대폰 집으로로 고고씽~
우와~ 팝콘냄새가 코를 찌릿했다..
음~~! 고소하고 달콤한,, 그냥 지나칠 내가 아니지,,ㅋㅋ
아빠와 팝콘을 사먹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휴대폰 사는 것!
롤리팝, 매직홀, 후폰, 고아라폰, 등 등 많은 휴대폰이 눈에 띄였다,
그 중 3일전 새로나온 따끈한 신상폰
캔디폰~! 하하하하,,
색상은 흰색과 분홍색이있고, 폴더이고, LED,MPS,DMB블루투스,전자사전 등 등
안되는 기능 없는 만능 휴대폰 캔디폰으로 결정!!
좀 비싸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가족 모두 찬성~
직접 찍지는 못했지만 캔디폰입니다..

예쁘나요?? ㅎㅎ 제 맘에 꼭 들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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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on 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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