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31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학교에 간다,,,
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한 날 이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즐겁다.

오늘은 저 번주 실과시간에 못했던
감자, 고구마 삶기를 한다,,!
플러스로 계란도 삶고 나중엔 맛있게 먹기도 하고 ㅋㅋ
정희가 버너를 가지고 와서,
수연이가 가지고 온 냄비에 계란을 넣고
보글보글 삶기만 하면 끝!
생전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선생님께서 도와주셨다.

그리고 계란이 완숙이 되자, 하나 둘씩 꺼내어
맛소금에 찍어 냠냠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은 고구마를 삶을 차례,,
계란 삶기에 익숙 해 져서 고구마는 식은 죽 먹기!
친구들 입에 서로 먹여주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 잊어 버리고
새로운 추억만 만들고 있다..

배가 부르도록 감자, 고구마, 등을 먹고,
이제는 집으로 GO~GO~

Posted by Seon Y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