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25
요즘 엄마께서 사주신 다이어리로 한참 동안 꾸미고 앉아있었다.
꾸미는데 푹~ 빠진 나는 예쁘게 색칠하고, 스티커도 요리조리 붙였다.
갓 탄생한 아기 다이러리 만큼 소중히 보관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다이어리에 붙일 예쁜 스티커도 마련했다..
이제는 더 멋지게 꾸미고 싶다.
나의 다이어리를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
멋지게 꾸며나가자~

Posted by Seon Y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