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31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학교에 간다,,,
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한 날 이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즐겁다.

오늘은 저 번주 실과시간에 못했던
감자, 고구마 삶기를 한다,,!
플러스로 계란도 삶고 나중엔 맛있게 먹기도 하고 ㅋㅋ
정희가 버너를 가지고 와서,
수연이가 가지고 온 냄비에 계란을 넣고
보글보글 삶기만 하면 끝!
생전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선생님께서 도와주셨다.

그리고 계란이 완숙이 되자, 하나 둘씩 꺼내어
맛소금에 찍어 냠냠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은 고구마를 삶을 차례,,
계란 삶기에 익숙 해 져서 고구마는 식은 죽 먹기!
친구들 입에 서로 먹여주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 잊어 버리고
새로운 추억만 만들고 있다..

배가 부르도록 감자, 고구마, 등을 먹고,
이제는 집으로 GO~GO~

Posted by Seon Yeong

오늘 도서관에서 딱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었으니,,

어린이 인생사전!


바로 "어린이 인생사전" 이라는 책이였다.
"초등학생이 무슨 인생을 알아"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책을 펼쳐보았다.
긍정, 노력, 도전, 희망, 자신감, 창의력, 리더십 등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20가지의 단어들이 집합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가 있었다.
메모와 자신감 이였다.
메모란 자신의 기억을 위해서 짤막하게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자신감이란 어떤일에 자신이 있다는 느낌이다.
이렇게 미래를 바꿀 소중한 가치 20가지!
꼭 기억하면 좋은 결과를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내 아이에게 주는 첫 번째 선물
     "어린이 인생사전"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Posted by Seon Yeong

2009.10.25
왜 뜬금없이 "happy Birthday" 노래가 나올까??
오늘은 바로 "선영이의 생일" 이기 때문에다,,
야호~ 신난다. ㅋㅋ
그래서 오늘은 생크림 케익과, 덤으로 준 고구마 케익으로
배를 채웠다. 또 엄마께서는
소고기국, 돼기고기 수육, 잡채, 미역국, 생선 등
맛나는 음식을 밥상 한가득 내미셨다.
그때는 진짜 기뻤다,, ^^

생일 선물을 확인해 보니 지현이 아주머니께서 주신
따뜻한 담요와 동생이 준 사진 4장,,,
이 선물만으로도 충분히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부모님 저를 낳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부모님께 전해 드리고 싶다.
진짜 감사합니다..

Posted by Seon Yeong
2009.10.23
오늘은 과학동아리에서
 "빛을 감지하면 새소리가 나는 전자제품" 을 만들었다.
저번 주에는 우리의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전자제품을 만들었는데,,
이번 주도 기대가 된다,,,
제일 중요한 제품이 있는데
"트렌지스터"와 "황화카드뮴(csd)"이라는 제품의
위치를 잘못 꽂아서 납 흡입기로 다시
납땜을 했어야 했다,,
이제는 선생님 말씀도 잘 들어서 실수 하는 일을 줄여야 겠다.
오늘은 그래도 저번 주 보다는 쉬웠다.
꽂는 제품도 반이나 줄었고,
그 덕분에 남땜도 더 쉽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완성!
형광등 가까이 대어보니깐
  "삐리리리~" 새소리가
맑게 울려퍼졌다,, ^^
만든 보람이 있었고,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
집에가서 자랑해야지!~
오늘도 다른 때 보다 더 보람찬
하루를 보낸 것 같았다,, 파이팅!!
Posted by Seon Yeong
2009.10.18
야호~
오늘은 친구들이랑 늘푸른 전당에 있는
수영장에 간다!!
하지만 수영을 못해서 걱정 +100 이다..
처음에는 진짜 어색해서 막 허겁지겁 옷을 벗고,
수영복으로 입고, 물 속 으로 풍덩~!
순간 몸이 얼음처럼 차가워 지는 것 같았다,,,
그래도 금방 익숙해져서 자유자재로 몸을 움직였다
우와~ 정희는 수영실력이 쨩!! 이였다,,
나도 정희 따라 해봤는데,,
역시나,, ㅋㅋ 하지만 앞으로 수영 연습
꾸준히 해서 정희 보다 앞서나갈 것이다.
수영장에서 게임도 하고,
옆 레인 까지 넘어갔다가
   "야!" 하는 소리에 얼른 나오기도 했다,, ^^
그리고 수영을 하고나서
옆에 홈플러스에서 쇼핑도 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내일도 동생하고 가야지~! 이제는
자유자재로 수영을 하는 내가 되야지!!
오늘은 참 새로운 하루를 보낸 것 같은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Posted by Seon Yeong
TAG 수영장
2009.10.14
오늘 모처럼 새로 생겼다고 하는
상담실을 방문했다.
친구들과 같이 상담실으로 갔는데,,
이럴수가!
5학년 1학기 때 담임선생님 대신
임시 선생님을 하셨던
선생님께서 상담실을 운영하고 계신 것 이였다,,
그래서 속마음을 다 털어 놓고
잘 애기를 할 수 있었다.

친구들도 고민이 참 많았던 것 같았다.
상담실은 분위기가 조용하고,
차분해야 하는데,, 우리가 집단으로 오니깐
좀 산만하기도 하고 시끄러웠다..
그리고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슬퍼서 우는 친구까지 있으니깐 나도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친분이 있으신 선생님이니깐,,
괜찮았고, 시간도 금방금방 흘러가는 것 같은데,,

여전히 시끄러우니 규칙을 정했고,
상담실을 우리의 아지트로 결정!!
앞으로 많이 오겠다고 말씀드리고, 이제는

ㅃ ㅏ ㅇ ㅣ ㅃ ㅏ ㅇ ㅣ~

Posted by Seon Yeong
TAG 상담실

레몬펜은..
책을 읽거나 또는 공부를 할 때 중요하거나 다시 보고 싶은
문장을 만나면 형광펜으로 색칠을 해두듯이,

이제 인터넷을 하다가도 별도로 표시해 두고 싶은 문구를 만나면
형광펜처럼 레몬펜으로 어느 웹페이지에나 색칠하실 수 있습니다.

글을 읽는 도중, 특정 문장에 의견을 덧붙이거나 별도의 다른 의견을 달고
싶을 때 의견을 붙이고 싶은 바로 그 위치에 쪽지를 붙일 수 있습니다.

글 전체에 덧글 달기보다 특정 문장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할 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러면 밑에 있는 동영상을 보시고
잘 이용해 주세요~ ^^


그럼 제 레몬펜도 많이 많이 이용해 주세요~

Posted by Seon Yeong
TAG 레몬펜
2009.10.9
오늘 3교시 보건 수업시간,,,
오늘은 담배와, 술에 관해 배워보기로 했다.
먼저 나는 술보다 담배에 관심을 더 기울었다.
담배는 우리가 알다싶피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등 4000가지의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서, 몸에도 해로운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담배를 피시는 분들이 많다.
나는 그 사실을 알고나니
" 담배를 만들었을까?"
" 담배의 가격을 아주 높어 사람들이 못사게 하는 것 어떨까?"
등 여러 생각을 해봤지만 이것 역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다,,,
담배의 중독성에 빠진 분들이
또 담배를 피시는 분들 때문에 간접흡연을 하시는
분들 또한 늘었다.
담배를 피게 되면 각종의 폐암, 후두암, 간장암, 등의
암에 걸리게 된다.

금연 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은,
금연 하셨으면 좋겠어요
담배를 끊을 때 두통, 어리러움, 발열, 기침, 등은
건강해 지고 있다는 신호이니깐,,
모두 금연하세요~ ^^
Posted by Seon Yeong
TAG 담배

2009.10.5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2개월 좀 넘은 것 같은데
내가 워낙 컴퓨터 하는 것을 좋아해서,
또 창원대학교에서
김주한 기사님과 함께 수업을 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의 유혹에 빠져들었다.

그전에는 네이버 블로그 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만큼 좋은 블로그는 없는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는 내가 아는 친구들 뿐
다른 친구들, 내가 모르는 사람들,,
내 블로그를 방문해 주어서 너무 기뻤다.
내가 존경하는 김주한 기자님 블로그 처럼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글도 많이 쓰고,
열심히 블로그를 가꿔야 겠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내가 말하지 못한
말들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나의 좋은 일기장이고,
다른 친구들과 대화 할 수 있어서
내가 들어온 블로그 중 최고의 블로그로 뽑을 수 있을 만큼
티스토리에 빠져들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지 못한 친구들은
아직 나의 생각을 모르는 것 같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내가 아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권유해보고 있지만,,
ㅋㅋ
앞으로 김주한 선생님 못지 않은 그런 최고의 파워 블로그로 만들고 싶다!
아자아자 파이팅!~!

Posted by Seon Y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