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11.27 아플 줄 알았던 신종플루 예방접종, 이제는 끄떡 없어요! by Seon Yeong (1)
  2. 2009.11.26 산에서 볼 수 있는 꼴불견 Best 4 by Seon Yeong (3)
  3. 2009.11.25 갓 탄생한 아기 다이어리를 소개합니다! by Seon Yeong (5)
  4. 2009.11.23 엘리베이터에서의 꼴불견들, Best 4 by Seon Yeong (6)
  5. 2009.11.22 12살 소녀의 "방문자 수 늘이는 비법을 찾아라!" by Seon Yeong (14)
  6. 2009.11.20 바다는 누가 울은 눈물인가? by Seon Yeong (1)
  7. 2009.11.18 닭이 먼저나, 달걀이 먼저냐? by Seon Yeong (6)
  8. 2009.11.14 제 2의 소비자 고발 "불만제로" 시청하다! by Seon Yeong (6)
  9. 2009.11.08 알고계세요? 중금속 배출 음식들.. by Seon Yeong (4)

2009.11.27
오늘은 학교에서 신종플로 예방접종 주사를 맞는다고 하여
바짝 긴장한 탓인지,, 온 몸이 굳었다..
그리고 체육관이 어수선해 보이기도 했다..(이런 적 처음이야 ㅠㅠ)

드디어 내가 맞을 차례!!
앞에 친구들은 안 아프다고 한 친구도 있고,
많이 아프다고 나에게 겁을 준 친구도 있었다.
부들부들 팔이 떨렸다. 마침내 주사를 꾹~
아 얏!! 처음 약간 따끔 거렸고,  어깨가 뻐근 거렸다.
하지만 이제는 예방접종을 했으니깐 신종플루 겁 안난다.
그래도 조심해야한다.

맞은 뒤 몇 분있으니깐 약간 속이 매스껍고,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 때 선생님께서 온 몸을 흔드라고 하시고, 괜찮다고 해 주셨다.
감사해요~
파이팅! 힘내서 이젠 주사따위 겁내지말고,
신종플루 저리 가버려라!

여러분들도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예방접종도 꼭 해주세요!!

Posted by Seon Yeong

와~ 상쾌하다! 이른 아침 등산을 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니 기분이 상쾌하다.
그런데,, 또 이 곳에서도 처참히 드러나는 꼴불견들,,
진짜 못 봐주겠다,, 이렇게 좋은 곳에서 담배 꽁초가 보이고 음식물들이 보인다.
그럼 어떤 이렇게 산에서 볼 수 있는 꼴불견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산에서 볼 수 있는 꼴불견 Best 4

① 맑은 공기 마시고 있는 상쾌한 산에서 담배피는 아저씨들!
뭐가 맛있다는지 나원참,, 이렇게 상쾌한 산에서 흡연 행위를 하다니,,
그래도 양심 있으신 사람들은 담배 꽁초라도 챙겨가지, 함부로 버리고 가는 꼴불견!

② 등산로 전세 냈나?
등산로를 걷다보면, 한 가운데서 놀고 계시는 어른들,,
가는 길을 막는 것도 모자라 음식물까지 버리는 행위를 하는 어른들 정말 꼴불견이다.

③ 이 아름다운 산에서 고성방가 행위를?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고, 술 취해 노래부르고 큰 소리를 내는 사람들 보면 정말 어이없다.

④ 쓰레기와 함께 양심을 버리는 사람들
아이~ 냄새,, 산의 한 구석에서 쓰레기 냄새가 진동을 한다.
어떤 양심없는 사람들이 쓰레기와 함께 양심까지 버리고 있는가?

ㅎㅎ 이렇게 등산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등산에도 이렇게 양심 없는 어른들이 많답니다.
꼭 주의사항을 지켜주시고 담배를 피우시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을
하지 않고, 우리모두 양심적인 사람이 되어 꼴불견에서 벗어납시다!!

Posted by Seon Yeong
TAG 등산

2009. 11.25
요즘 엄마께서 사주신 다이어리로 한참 동안 꾸미고 앉아있었다.
꾸미는데 푹~ 빠진 나는 예쁘게 색칠하고, 스티커도 요리조리 붙였다.
갓 탄생한 아기 다이러리 만큼 소중히 보관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다이어리에 붙일 예쁜 스티커도 마련했다..
이제는 더 멋지게 꾸미고 싶다.
나의 다이어리를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
멋지게 꾸며나가자~

Posted by Seon Yeong

누구나 사용하는 공공장소 엘리베이터!
하지만 여기에서도 꼭 몇 몇 사람들은 꼴불견들이 숨어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겪어 보았을 듯한 엘리베이터 이용 시의 꼴불견들,
이 자리에 모셔보았다. ㅋㅋ

엘리베이터 이용 시 꼴불견 Best 4
담배냄새, 술 냄새 풍기면서 타는 사람.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탄 사람들이 담배냄새와 술 냄새까지 흘러놓고 갔다.
몸만 타면 될 것이지, ,담배 냄새, 술 냄새 오만 냄새 다 풍기고 가는 사람,, 꼴불견이다,,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제잘제잘 시끄러운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꼭 한 두명씩 있다. 공공 장소에서 통화할 때에는 조용히!!

사각 링 속에서 몰래 실례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때가 기회다 싶어 엘리베이터 안에다 실례하는 사람.
막힌 곳이라 냄새가 어디로 향할 곳도 없고 그저 문이 열리기를 기다릴 뿐이다.

④ 꼭 문이 닫히기 일부직전에 타는 사람.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이 닫히려고 하는 순간!
탁~ 뛰어나와서 타는 사람,, 진짜 꼴불견이다,, 다음번에 기다려서 타면 되지,, ㅋㅋ

어떤가요?? 저도 다 겪어봐서 알아요,, ㅎㅎ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피해 받는 사람없게 조심해서 다닙시다.!

Posted by Seon Yeong

2009.11.22
나는 승부욕 불타는 5학년 소녀 황선영이다.
그래서 모든지 이기고 싶고, 1등하고 싶기는 마찬가지이다.
그 탓이였는지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걱정됬었고, 다른 한편으론 두근 거리던 것이
바로 "today 방문자 수와 믹시 추천수"이였다.

글을 적고, 믹시를 해보니 믹시 추천수는 그나마 만족을 했다.
하지만 골칫거리가 방문자 수 이니깐
잠을 자기 전에도 그 생각 밖에 들지않았다.
   '내가 어떻게 하면 방문자 수를 올릴 수 있을까?'
   '내가 어떤 글을 써야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까?'
거기 까지 했으면 걱정이 덜하지,,
친구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어디서 퍼온 사진 한 방으로
방문자 수를 50~75명까지 올릴 수 있었다.
나도 그런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그 방법은 올바르지 못했다.

나는 큰 욕심을 가지지는 않는다.
하루 방문자수가 150명만 넘어도 만족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방문자수 팍팍 올리는 비법을 찾는 것이였다.
다른 블로그에 글도 요리조리 살펴보고,
어떤 글을 적었는지 꼼꼼하게 읽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자체가 나에게는 쉽지만은 않았다.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을 받고 싶기도 하고,
마법에 걸려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많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는 내가 방문자 수를 조금이나마 올리기 위해
그 비법들을 목표로 정리해 보았다.

① 눈에 띄는 제목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라!
   -이 비법은 김주완 기자님께서 받은 비법인데,
    글을 쓸 때 가장 큰 역활을 하는 것이 제목이다.
    이 제목을 15~16글자로 하여, 또 눈에 확 띄는 제목을 써서 사람들을 사로 잡고,
    만약 내가 모모 라는 책을 읽어서 글을 쓸 때
    보통 제목을 "모모를 읽고나서,," 이런 식으로 하는데
    사람들의 눈에 띄게 "모모 회색 사나이에게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라고 새롭게
    달면 더 좋을 것 같다.

② 자신의 추억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라!
   -나의 추억이나, 경험으로 글을 쓰면
    다시 되돌아 볼 수있고, 사람들이 와서 보면
      "아~ 이러 이러한 일이 있구나! 나도 가봐야지!"
      "와! 재미있겠다. 나도 가보고 싶다" 등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 글 또한 비법이 될 수 있다.

내가 아는 비법들은 이 것으로 끝난 것 같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다른 새로운 비법들을 써보고 싶다.
또,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이 나의 블로그에 와서
믹시추천, 댓글 등을 남기신 분들이다.
감사해야겠고, 앞으로 나도 훌륭한 파워블로그가 되고,
하루 방문자수 150명 돌파를 기원해 본다.

Posted by Seon Yeong

2007년 12월 7일 이른아침.
태안반도 앞바다, 사고 난 유조선에서 기름이 흘렀다.
170킬로 미터에 이르는
해안 473개 어장, 59개의 섬, 15개 해수욕장이 페허가 되었다.
바닷가 사람들 눈물이 바다가 되었다.

어린 물고기들이 떼죽음 당했다.
개펄 속으로 파고들던 갯지렁이가 죽고,
바지락은 입을 벌린채 떠올랐다.
망둥어도 다 죽었다.
미역과 김이 녹아버리고, 바다 밑바닥에서
조용조용 살던 동무들도 죽었다.

그들은 모두 울 줄도 모르는 생명들이였다.

"바다는 누가 울은 눈물인가?" 오장환의 시<바다>중에서,,,

Posted by Seon Yeong
TAG 태안
2009.11.18
오늘 마당을 나온 암탉 이라는
책을 읽고 문득 생각난 것은

 "닭이 먼저일까?" 아니면 "달걀이 먼저일까?" 이였다.
친구들은 답이 각양각색이였다.
 "닭이 없으면 달걀이 어떻게 생기니? 그러니깐 닭이 먼저지!"
 "달걀이 없으면 닭이 어떻게 생기니? 그러니깐 달걀이 먼저지!"
,,,, 내 생각으로는
 "닭의 입장에서 '아, 내가 어디에서 왔지?' 생각하면
 달걀에서 병아리가 태어나고 병아리가 자라서 닭이 되기 때문에 달걀이 먼저이고
 반대로 달걀의 입장에서 '아, 내가 어디에서 왔지?'생각하면 닭이  달걀을 낳았으니깐 닭이 먼저이다" 라고 생각했다.

근데 좀 더 자세히 생각하니, 
"목숨이 붙어 있는 것들은 낮은 단계(달걀)에서 높은 단계(닭)로
진화하고 발전하니 달걀이 먼저다" 라고 생각되었다. 

하하하!~ 이렇게 나름 진지하게 생각해 보니깐
좀 재미있기도 하고 다른 문제에 관해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마당을 나온 암탉" 이라는 책도 한번 추천해 본다.
암탉 잎싹의 새로운 삶의 내용이 나오기 때문이다,, ㅎㅎ
Posted by Seon Yeong

2009.11.14
오늘은 심심해서 "그냥 TV나 볼까?"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MBC를 틀었다.
그랬더니 "불만제로" 라는 프로그램이 하고 있

었다,,
계속 봤는데 언뜻 보니깐
 "소비자 고발" 이라는 프로그램과
흡사한 장면들이 많았다.
전부 우리에게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처음으로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점점 빠져들었다

"반찬이 기가 막혀"와 "미용실에서 생긴일"
장면들이 나왔는데 썼던 반찬들을 용기 통만 바꾸고
넣어 팔고, 미용실 빗 상태도 청결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내가 모르는
것들을 알려주는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여러분도 한번 보시면 좋고 유익한 정보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ㅎㅎ
매주 수요일 마다 하고, MBC에 해요,,
꼭한번 시청해 보세요,,,

Posted by Seon Yeong

우리 몸에 중금속들이 쌓이면 어떻게 될까요??
각종 병에 걸리고 중금속 중독에 걸릴 확률이 놓아져요.
이를 막기위해 우리들이 모르는 중금속 배출 음식들이 있어요.
저도 이를 알고 나니깐 놀랍더라구요.
먼저 대표적 중금속 배출 음식에는
돼지고기, 미역, 마늘, 녹차, 조개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 돼지고기
돼지고기속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탄산가스 등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하고 몸 속 중금속들을
흡착해 배설하여 한국인들이 돼지고기를 즐겨먹는 것도
오랜 경험을 통해 체득한 삶의 지혜입니다.

♣ 미역
 미역에 포함된 알긴산 성분도 탁월한 중금속 해독 효과가 있습니다.
알긴산은 수용성 섬유질로 미역, 다시마 등에 많으며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해 배설합니다.

♣ 마늘
수은은 석탄에 의해 공기, 물, 생선의 경로를 거쳐 사람의 몸에 축적됩니다.
주로 옥돔이나 황새치등 대형물고기를 먹으면 단백질은 분해 되고,
수은은 몸에 남습니다. 수은이 과다하게 체내에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유황성분이 든 음식이 좋은데 양파, 양배추, 대파에도 들어있지만
특히, 마늘에 많이 포함되 있습니다.

♣ 녹차
녹차에는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녹차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다이옥신을 흡착해 변으로 배설하고,
엽록소가 다이옥신과 결홥해 다이옥신이 체내에 흡수 되는 것을 막습니다.
녹차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엽록소를 그대로 섭취하려면
녹차의 어린 찻잎을 미세하게 간 가루녹차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중금속 배출 음식들 많이 드시고,
건강한 생활 합니다,  파이팅!
                                               
                                                                             -  이 글 100 % 제가 적은 글이고요
                                                                               뺏긴 것도 아니예요 ^^-

Posted by Seon 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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