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2
나는 승부욕 불타는 5학년 소녀 황선영이다.
그래서 모든지 이기고 싶고, 1등하고 싶기는 마찬가지이다.
그 탓이였는지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걱정됬었고, 다른 한편으론 두근 거리던 것이
바로 "today 방문자 수와 믹시 추천수"이였다.

글을 적고, 믹시를 해보니 믹시 추천수는 그나마 만족을 했다.
하지만 골칫거리가 방문자 수 이니깐
잠을 자기 전에도 그 생각 밖에 들지않았다.
   '내가 어떻게 하면 방문자 수를 올릴 수 있을까?'
   '내가 어떤 글을 써야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까?'
거기 까지 했으면 걱정이 덜하지,,
친구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어디서 퍼온 사진 한 방으로
방문자 수를 50~75명까지 올릴 수 있었다.
나도 그런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그 방법은 올바르지 못했다.

나는 큰 욕심을 가지지는 않는다.
하루 방문자수가 150명만 넘어도 만족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방문자수 팍팍 올리는 비법을 찾는 것이였다.
다른 블로그에 글도 요리조리 살펴보고,
어떤 글을 적었는지 꼼꼼하게 읽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자체가 나에게는 쉽지만은 않았다.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을 받고 싶기도 하고,
마법에 걸려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많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는 내가 방문자 수를 조금이나마 올리기 위해
그 비법들을 목표로 정리해 보았다.

① 눈에 띄는 제목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라!
   -이 비법은 김주완 기자님께서 받은 비법인데,
    글을 쓸 때 가장 큰 역활을 하는 것이 제목이다.
    이 제목을 15~16글자로 하여, 또 눈에 확 띄는 제목을 써서 사람들을 사로 잡고,
    만약 내가 모모 라는 책을 읽어서 글을 쓸 때
    보통 제목을 "모모를 읽고나서,," 이런 식으로 하는데
    사람들의 눈에 띄게 "모모 회색 사나이에게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라고 새롭게
    달면 더 좋을 것 같다.

② 자신의 추억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라!
   -나의 추억이나, 경험으로 글을 쓰면
    다시 되돌아 볼 수있고, 사람들이 와서 보면
      "아~ 이러 이러한 일이 있구나! 나도 가봐야지!"
      "와! 재미있겠다. 나도 가보고 싶다" 등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 글 또한 비법이 될 수 있다.

내가 아는 비법들은 이 것으로 끝난 것 같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다른 새로운 비법들을 써보고 싶다.
또,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이 나의 블로그에 와서
믹시추천, 댓글 등을 남기신 분들이다.
감사해야겠고, 앞으로 나도 훌륭한 파워블로그가 되고,
하루 방문자수 150명 돌파를 기원해 본다.

Posted by Seon 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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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탐진강 2009.11.22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5학년이 티스토리를 하다니 대단합니다.
    제 딸도 초등 5학년인데 말이지요.
    건승을 바랍니다.

  2. BlogIcon 기록하는 사람 2009.11.22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지요? 흐흐
    제 블로그 제자랍니다.

  3. BlogIcon 실비단안개 2009.11.2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생각으로 블로깅하셔요.^^

  4. BlogIcon 역군 2009.11.2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고 지나갑니다. 5학년의 기운을 받아 150명을 넘어 5000명도 넘어서길 빌어봅니다.

  5. BlogIcon 구르다 2009.11.22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에 대하여 답글을 잘하는 것도
    방문자 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6. BlogIcon 기록하는 사람 2009.11.23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가지 다 멋진 비결이구나. 특히 두 번째는 스스로 터득한 거라 더 의미 있고...
    그리고 위의 구르다 님 말처럼 댓글에 대한 답글, 또한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가서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남기고 댓글을 남기는 방법도 좋은 비결이지...

  7. 똑바로 2009.11.2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파워 블로거군요.
    기대할게요.